평창서 경운기 넘어져 땔감 구하러 나간 60대 숨져

입력 2019-01-08 17:43
평창서 경운기 넘어져 땔감 구하러 나간 60대 숨져



(평창=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8일 낮 12시 59분께 강원 평창군 진부면에서 최모(60)씨가 경운기에 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최씨는 땔감을 구하러 경운기를 몰고 갔다가 바퀴가 포장도로를 벗어나면서 왼쪽으로 넘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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