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승용차서 화재…운전자 1명 숨져

입력 2019-01-08 06:42
수정 2019-01-08 07:55
진주 승용차서 화재…운전자 1명 숨져



(진주=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8일 오전 2시께 경남 진주시 한 도로 주변에 있던 SM3 승용차에 불이 났다.

운전석에서는 A(50)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나가는 차 운전자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은 차를 모두 태워 52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해당 차가 운전 중 가로수를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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