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내 예술품 가이드 투어…참가자 선착순 모집

입력 2019-01-04 11:15
서울시청 내 예술품 가이드 투어…참가자 선착순 모집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서울시는 1월 말까지 대학생 해설자(도슨트)와 함께 시 청사 내 설치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숨은그림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화·수 오후 2시 시작된다. 청사 로비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3층과 8층 복도갤러리 전시물 등 서울, 도시, 시민 등을 주제로 한 작품 10점을 둘러보고 도슨트의 해설을 듣는다.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서울시청' 이나 '숨은그림찾기'를 검색해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매회 최대 10명이며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