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29일 조간)

입력 2018-12-29 10:00
[주요 신문 사설](29일 조간)

▲ 경향신문 = '36개월 교도소 합숙' 대체복무, 징벌적 요소 손봐야 한다

이번엔 '송명빈 갑질', 직장 내 인격 유린 뿌리 뽑아야

탈북민 1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니

▲ 세계일보 = 민생 무너지는데 최저임금 시행령 개정 밀어붙이나

대체복무 36개월 엄격히 운용하고 후퇴 없어야

석면 교실에 아이들 방치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당국

▲ 조선일보 = 2018 증시 10년 만 최악 폐장, 최악ㆍ최저 지표들만 풍년

이래서 한국에서 사업하겠다는 사람 나오겠나

北, 文에 '비핵화' 약속했던 2020년까지 핵탄두 100개 만든다는데

▲ 중앙일보 = 한ㆍ미 방위비 분담금, 동맹정신으로 풀어라

직장 내 괴롭힘은 범죄다

▲ 한겨레 = 7년간의 종편 '부당 특혜', 거둬들일 때 됐다

대체복무 '36개월 교정시설 합숙' 결정, 유감스럽다

'괴롭힘 금지법' 통과에도 갈 길 먼 '직장 민주주의'

▲ 한국일보 = 불씨 여전한 '36개월 교도소 합숙' 대체복무안

환경부 '블랙리스트' 파문도 의혹 없도록 명백히 규명해야

바닥 모를 경기 지표, 경제활력 살리기 시급하다

▲ 매일경제 = 새해에는 꼭 ⑤ 투자절벽 넘게 기업 氣부터 살려라

최저임금 주휴시간 폭탄, 車산업의 비명

언론에 자꾸 족쇄 채우려는 여권

▲ 서울경제 = 경기 급랭에도 최저임금 시행령 강행하겠다니

금융경쟁력 급한데 금감원 인사내홍 볼썽사납다

▲ 한국경제 = '여론'에 떠밀려 졸속 입법 남발, 이런 국회 안 된다

자영업자ㆍ경비원ㆍ저신용자 벼랑 내모는 '약자 보호정책'

'탈원전 전기료 폭등' 엉터리 통계로 감춘 경위 밝혀야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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