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25일 조간)

입력 2018-12-25 10:00
[주요 신문 사설](25일 조간)

▲ 경향신문 = 한국 봉으로 아는 BMW 112억 과징금도 부족하다

'최저임금 마녀사냥' 이제 그만하라

비뚤어진 특권의식 드러낸 김정호ㆍ민경욱 의원 '갑질'

▲ 서울신문 = 노사, 최저임금법 시행령 수정안 수용해야

구조활동 레이더에 日 과잉반응 정치적 의도 뭔가

'제2의 BMW' 막을 징벌적 손배제 도입 서둘러야

▲ 세계일보 = 최저임금 안착 위해 '약정휴일' 넘는 결단 필요하다

또 태양광 화재, 무리한 탈원전 드라이브가 주범

검찰 '쪼개기 수사'로 靑 특감반 의혹 밝힐 수 있겠나

▲ 조선일보 = 최저임금 거꾸로 보완, 설명해야 할 대통령은 성탄절 휴가

우리 軍 일거수일투족 시비하는 北, '남북 군사 합의'가 빌미 됐다

BMW 설계 결함 숨긴 채 거짓말했다니

▲ 중앙일보 = 최저임금 부담은 그대로…이런 시행령 수정 왜 했나

군사문제로 번진 한ㆍ일 갈등, 외교적으로 풀어야

소비자 위해 더 철저한 조사 필요한 BMW 사태

▲ 한겨레 = 국회, 김용균씨 어머니 절규에 입법으로 답하라

기형적 임금체계 아래선 최저임금 논란 반복된다

BMW 차량 결함 '축소ㆍ은폐' 엄벌받아 마땅하다

▲ 한국일보 = 최저임금법 시행령 수정안, 논란과 충격의 불씨는 그대로다

BMW 차량결함 은폐ㆍ축소, 징벌적 손배제 도입 서둘러야

트럼프의 고립주의 강화, 한반도에 미칠 여파 주시를

▲ 매일경제 = 기본 안 지켜 생때같은 목숨 잃는 일 없어야

최저임금 근로시간 산정, 부분 수정만으론 미흡하다

막 내리는 반도체 슈퍼 호황, 당장 내년이 걱정이다

▲ 서울경제 = 최저임금 보완 이정도론 어림없다

결함 알고도 리콜 늑장대응한 BMW

▲ 파이낸셜뉴스 = 최저임금 평지풍파 부르는 고용부의 고집

한ㆍ일 현안 쌓이는데 일본통 공백 걱정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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