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천호동 식당 건물서 불…5명 병원 이송
서울 천호동 성매매업소 화재…1명 사망·4명 중경상 / 연합뉴스 (Yonhapnews)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22일 오전 11시 4분께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5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2층 건물의 1층 식당에서 시작돼 약 25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2층에 살던 여성 6명 중 5명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2층은 여성들의 합숙소로 쓰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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