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 소상공인·예비창업자에 상권 빅데이터 정보 제공

입력 2018-12-13 10:30
롯데멤버스, 소상공인·예비창업자에 상권 빅데이터 정보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멤버스는 소상공인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업자를 위해 업종 및 상권 정보를 제공하는 'L.POINT 지방행정 데이터 활용 보고서'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L.POINT 지방행정 데이터 활용 보고서는 행정안전부에서 공개한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와 주민등록인구통계 데이터에 엘 포인트(L.POINT)가 자체 보유한 데이터를 결합해 소상공인들이 쉽게 상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축한 빅데이터 서비스다.

롯데멤버스는 최근 2개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업종별 자료를 보기 쉽게 시각화했다.

특히 공공데이터에 엘포인트 데이터로 집계된 추정 가구소득과 소비수준을 추가해 업종현황과 가망 고객을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L.POINT 지방행정 데이터 활용 보고서는 롯데멤버스 홈페이지 안내를 참고해 웹하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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