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디지털 성폭력 근절' 국제 콘퍼런스 개최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는 5일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디지털성폭력의 효율적 규제방안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독일·호주·일본·대만의 디지털성폭력 규제 전문가와 유엔 등 국제기구 및 페이스북 관계자가 참석한다.
또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디지털성폭력과 인권보호' 주제로 기조연설을,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축사할 예정이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