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슈퍼모델 대상에 윤준협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 윤준협(19)이 최고의 모델테이너(모델+엔터테이너)로 꼽혔다.
윤준협은 30일 제주도 제주대에서 열린 SBS플러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에서 본선 진출자 30명 중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금 3억원의 주인공이 된 그는 "앞으로 더 노력하는 예술가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1천600명 지원자 중 30명을 추리는 서바이벌 과정을 지난달부터 약 한 달간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했다.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지난 27년간 이소라, 한고은,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수현, 이성경, 진기주 등의 스타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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