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 내년 북미 투어 앞두고 첫 영어 싱글

입력 2018-11-30 16:00
공민지, 내년 북미 투어 앞두고 첫 영어 싱글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공민지가 첫 번째 영어 싱글을 발표한다.

30일 소속사 뮤직웍스에 따르면 공민지는 12월 1일 낮 12시(현지시간) 미국에서 영어 싱글 '올 오브 유 세이'(ALL OF YOU SAY)를 선공개하며 3일 오후 6시 한국을 포함한 세계에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공민지의 첫 북미 투어를 기념해 팬들을 위한 선물로 제작됐다. 그는 내년 초 북미 여러 지역에서 열릴 '댄스 브레이크 투어'(DANCE BREAK TOUR)에서 이 곡을 처음 들려준다.

소속사는 "'올 오브 유 세이'는 레게톤과 K팝, 힙합이 조화를 이룬 곡"이라며 "노래를 듣는 순간 춤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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