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공장서 출퇴근 버스, 트레일러 추돌…17명 다쳐

입력 2018-11-29 09:03
현대제철 당진공장서 출퇴근 버스, 트레일러 추돌…17명 다쳐



(당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28일 오후 11시 42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공장 안에서 A(57)씨가 몰던 출퇴근 버스가 앞서가던 B(56)씨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버스에 타고 있던 근로자 등 17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