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자사주 100만주 소각 결정

입력 2018-11-27 11:04
대현, 자사주 100만주 소각 결정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여성용 겉옷 제조업체 대현[016090]은 보통주 100만주의 소각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11억원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