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출발…장중 2,090선 '터치'(종합)

입력 2018-11-27 09:22
수정 2018-11-27 09:50
코스피 상승 출발…장중 2,090선 '터치'(종합)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피가 27일 상승세로 출발해 장중 2,090선을 회복했다.

이날 9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40포인트(0.31%) 오른 2,089.42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8.73포인트(0.42%) 오른 2,091.75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379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도 52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기관은 396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삼성전자[005930](0.23%), POSCO[005490](1.25%), 현대차[005380](2.52%), KB금융[105560](0.63%) 등이 오르고 셀트리온[068270](-0.21%), LG화학[051910](-0.15%), SK텔레콤[017670](-0.36%) 등은 내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86포인트(0.27%) 오른 697.2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60포인트(0.52%) 오른 698.96으로 개장해 강보합권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개인이 31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191억원, 기관은 115억원을 각각 팔아치웠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신라젠[215600](0.96%), CJ ENM(0.28%), 바이로메드[084990](1.13%), 코오롱[002020]티슈진(3.06%) 등이 오르고 셀트리온헬스케어(-0.36%), 포스코켐텍[003670](-1.23%), 펄어비스(-1.75%) 등은 내렸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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