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프리텍 "채권자가 법원에 파산 신청"

입력 2018-11-22 15:00
KJ프리텍 "채권자가 법원에 파산 신청"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 KJ프리텍[083470]은 김정근 씨가 수원지방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며 "가능한 채권자와 협의해 원만하게 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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