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양강도 한때 눈…평양 최저기온 영하 4도

입력 2018-11-22 07:28
[북한날씨] 양강도 한때 눈…평양 최저기온 영하 4도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은 22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대부분의 지역이 주로 맑겠으나, 양강도 북부 지역에서는 한때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양강도와 함경남·북도 일부 지역에서는 비교적 센 바람도 한때 불겠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5도로 예상된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5, 0

▲중강 : 맑음, -1, 0

▲해주 : 맑음, 7, 0

▲개성 : 맑음, 7, 0

▲함흥 : 맑음, 6, 0

▲청진 : 맑음, 4, 0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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