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 7천526억원 규모 신약 기술이전 계약

입력 2018-11-20 08:02
인트론바이오, 7천526억원 규모 신약 기술이전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인트론바이오[048530]는 총 계약금액 6억6천750만달러(약 7천526억원) 규모의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SAL200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파마반트(PHARMAVANT1)이고 보증계약 상대는 로이반트 사이언스(ROIVANT SCIENCES)다.

인트론바이오는 매출액의 10% 초반대를 경상기술료로 별도로 수령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현재 해당 기술을 이용해 임상 2a상 및 임상 1b상 시험을 한국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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