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 도자기 산업 육성 '세라믹의 날' 기념식
(진주=연합뉴스) 한국세라믹기술원은 한국세라믹연합회, 한국세라믹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8 세라믹의 날' 기념식을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었다.
'세라믹의 날'은 1966년 도자기 산업 육성을 위해 마산도자기요업센터를 설립하고 1969년 11월 28일 위생도자기공장 준공식에 '요업진흥비'를 건립한 것을 기념해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 세라믹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현대요업 정태성 대표이사 등 6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위기의 항공산업, 해법은'…항공산업 활성화 토론회
(사천=연합뉴스) 경남 진주상공회의소와 사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진주시와 사천시가 후원한 항공산업 활성화 토론회가 14일 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경상대 유낙근 교수가 좌장으로 경상대 조태환 석좌교수, 경남과학기술대 이원섭 교수, 산업연구원 안영수 선임연구위원, 옥주선 경남TP항공우주센터장이 '위기의 항공산업, 해법은'이란 주제로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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