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동물사료 제조공장서 불…1천900여만원 피해

입력 2018-11-04 16:34
부안 동물사료 제조공장서 불…1천900여만원 피해



(부안=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4일 오전 9시 45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한 동물사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동 일부가 타 1천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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