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서 관광버스가 굴착기 들이받아…1명 중상·37명 경상(종합)
(홍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일 오후 1시 59분께 강원 홍천군 동면 덕치리에서 이모(60)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관로 작업하던 굴착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명이 크게 다치고, 버스 운전자 등 37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씨는 37명을 태우고 홍천 수타사를 가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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