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부, '대북 돈세탁' 싱가포르 기업 2곳·개인 1명 독자제재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미국 재무부는 25일(현지시간) 대북 문제와 관련, 싱가포르 소재 기업 2곳과 개인 1명에 대해 자금 세탁 혐의로 독자제재를 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을 앞둔 지난 4일 북한과의 무기 및 사치품 불법 거래를 이유로 터키 기업 한 곳과 터키인 2명, 북한 외교관 1명에 대한 독자제재를 단행한 이후 21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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