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미얀마 제과업체 지분 80% 769억원에 인수

입력 2018-10-23 17:38
롯데제과, 미얀마 제과업체 지분 80% 769억원에 인수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롯데제과[280360]는 미얀마 제빵·제과 및 판매유통업체 L&M 메이슨(L&M MAYSON COMPANY LIMITED)의 주식 2천558만283주를 769억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80%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을 "미얀마 제과 시장 진출을 통한 미얀마 및 인도차이나 시장 확대"라고 밝혔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