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22일 조간)

입력 2018-10-22 08:00
[주요 신문 사설](22일 조간)

▲ 경향신문 = 지금 대한민국은 공정하고 정의로운가

한국지엠, 노사 공존의 길만이 살길이다

우려스러운 미국의 핵무기 폐기조약 파기 방침

▲ 서울신문 = 속도 조절 북ㆍ미, 비핵화 동력 유지 만전 기하길

한유총은 원생 볼모 협박 중단하고 사과부터 하라

GM본사, 한국GM 법인분리 중단하고 대화 나서야

▲ 세계일보 = 북ㆍ미 비핵화 협상이 갈수록 고무줄처럼 늘어진다는 우려

8000억원 혈세 퍼붓고도 또 철수설 불거지는 'GM 사태'

심신미약이 범죄 감형 악용 안 되도록 법제 정비해야

▲ 조선일보 = 문 대통령 유럽 순방 사실상 외교 事故 아닌가

고용 재난 속 민노총 조합원만 급증, '민노총의 나라' 되나

KBS 직원 60% 억대 연봉 70%가 간부, MBC는 적자 1000억

▲ 중앙일보 = "을과 을 싸움"으로 고용세습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지 말라

절반의 성공에 그친 문 대통령의 유럽 순방

교육부 비리도 공개하자는 한유총 … 적반하장이 따로 없다

▲ 한겨레 = '대북 제재 완화' 구상, 꾸준히 추진해 결실 맺어야

'박종철 사건' 떠올리게 하는 사우디 언론인 피살

창당 6돌 맞아 '2020년 제1야당' 제시한 정의당

▲ 한국일보 = 번지는 공공기관 '고용세습' 의혹, 전수조사 불가피하다

국회의원 눈에 보이는 돈은 모두 '쌈짓돈'인가

가계 부채 출구전략 시급하나 서민 피해 최소화해야

▲ 디지털타임스 = 낮아지는 성장전망, 높아지는 정책 리스크

법인세 2.6배 준조세 부담, 더는 방치 안돼

▲ 매일경제 = '공기업 고용세습' 檢 특별수사단 구성하라

한국GM 법인 분리 강행하는데 산은은 뭘 하고 있었나

국내서 돈버는 글로벌 IT기업에 법인세 부과는 당연하다

▲ 서울경제 = '北CVID' 강조한 세계 목소리 허투루 들으면 안된다

에너지공기업 적자 이대로 방치해 둘 건가

이참에 현실성 있는 보육정책 마련하라

▲ 이투데이 = 한국지엠 '먹튀' 우려 해소가 먼저다

▲ 전자신문 = 국회, 전기요금개편 시작해야 한다

'게임 질병' 과학적 검증이 먼저다

▲ 파이낸셜뉴스 = 움츠러드는 중국 경제, 대비책 세워야

북한 비핵화, 국제사회와 보폭 맞춰라

▲ 한국경제 = 해외서 더 알아주는 유망기업 네이버ㆍ셀트리온ㆍ삼바

외국인들 '셀코리아', 대외 요인 탓만이겠는가

세계 최고수준 기업 상속세, 당장 낮춰야

▲ 건설경제 = 건축자재 품질기군 세우고 관리 엄격해야

▲ 신아일보 = 사립유치원, 원칙 대응만 남았다

▲ 아시아투데이 = 북한의 유엔사 해체 주장, 가볍게 봐선 안 된다

포천 50대 유망기업에 우리기업들이 더 등장케 하자

▲ 이데일리 = 유류세의 전반적인 손질이 필요하다

대북제재 완화 공론화한 유럽순방

▲ 일간투데이 = 상임위 활동 강화하는 '상시국감' 도입하자

= 투자처 찾지 못한 '사내유보금' 594조원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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