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018 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대진(종합)

입력 2018-10-21 14:59
[그래픽] 2018 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대진(종합)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박영석 기자 = 018년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가을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최고의 무대인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로 이어졌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최종 7차전에서 난적 밀워키 브루어스를 5-1로 물리치고 따돌리고 2년 연속 NL 정상에 올랐다.

bj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