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돈사 화재…돼지 800마리 타 죽어

입력 2018-10-12 07:45
상주 돈사 화재…돼지 800마리 타 죽어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12일 오전 6시 27분께 경북 상주시 청리면 한 돼지우리에서 불이 났다.

돼지우리 4개 동 661㎡가량이 불에 탔다. 돼지 800마리도 불에 타 죽었다

불은 1시간 만인 오전 7시 21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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