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5천130억원 원유생산설비 공사 수주

입력 2018-10-10 10:03
현대중공업, 5천130억원 원유생산설비 공사 수주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현대중공업[009540]은 미국 멕시코만에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FPS) 1기를 설치하는 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천130억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3.3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1년 4월 30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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