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불산취급업체서 불…유해화학물질 누출 방지 집중

입력 2018-10-08 11:25
수정 2018-10-08 16:34
구미 불산취급업체서 불…유해화학물질 누출 방지 집중



(구미=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8일 오전 10시 51분께 구미시 옥계동 구미국가산업2단지 원익큐엔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이 회사는 불산 취급업체로 소방당국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을 막는 데 집중하고 있다.

윈익큐엔씨는 세라믹 세계 3위의 기업이다.

[구미소방서 제공]

par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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