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태풍에 쓰러진 나무 차량 덮쳐

입력 2018-10-06 06:14
부산서 태풍에 쓰러진 나무 차량 덮쳐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5일 오후 7시 14분께 부산 기장군 안평리 갈치고개에서 도로변 큰 나무가 태풍 '콩레이'의 간접영향으로 강풍에 쓰러지면서 지나가던 SUV차량을 덮쳤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일부 파손됐다.

119 기장구조대는 현장에 출동해 톱으로 쓰러진 나무를 잘라내고 차량을 소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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