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간담이 서늘…예천서 활 서바이벌대회
(예천=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경북 예천군이 오는 13일 예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회 활 서바이벌대회를 연다.
활을 이용한 서바이벌과 피구 규칙을 합한 새로운 게임으로 팀워크가 중요하고 스릴이 있다.
50개팀 250여명이 참가하고 비용은 팀마다 3만원이다.
5명이 한 팀으로 토너먼트 경기를 하고 1∼5등까지 상금을 준다. 나이 최소와 최고령 팀에는 특별상을 수여한다.
일반인, 단체, 가족(초등 이상)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말에서 활쏘기와 같은 5종 체험 행사를 하고 벼룩시장도 연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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