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대리석 공장에 불, 옆 돈사로 번져…2억5천만원 피해

입력 2018-10-02 09:27
수정 2018-10-02 09:41
파주 대리석 공장에 불, 옆 돈사로 번져…2억5천만원 피해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께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한 인조대리석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근 돈사로 번지며 990㎡ 공장 건물과 돈사 등 건물 10개 동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돈사, 내부 집기류가 불에 타고 돼지들이 폐사해 총 2억5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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