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 부근서 2.4 지진…기상청 "자연지진"

입력 2018-09-27 13:17
북한 평양 부근서 2.4 지진…기상청 "자연지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27일 낮 12시 24분께 북한 평양 부근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정확한 지진 발생 위치는 황해북도 송림 동쪽 6㎞다. 진앙은 북위 38.74, 동경 125.70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자연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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