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김위원장과는 다정한 연인처럼 군사분계선 넘은 사이"(속보)

입력 2018-09-18 23:11
수정 2018-09-19 07:14
문대통령 "김위원장과는 다정한 연인처럼 군사분계선 넘은 사이"(속보)

문대통령·김정은, '겨레의 하나됨' 위한 건배…"백두에서 한라까지"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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