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많이 끼어 흐린 경남…모레부터 비 소식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18일 경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 들어 구름이 끼면서 흐려지겠다.
창원기상대는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흐리다가 오는 20일 새벽부터 본격적인 비가 내린다고 이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 사이에 분포하겠다.
창원기상대 관계자는 "내일까지 경남 남해안에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을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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