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 추석 수출입통관·관세환급 특별 지원

입력 2018-09-17 10:14
서울세관, 추석 수출입통관·관세환급 특별 지원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신속한 수출입통관과 관세환급 지원을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세관은 추석 전·후 3주간을 특별지원 기간으로 정해 휴무 기간에 수출입 통관이 지장을 받지 않도록 24시간 통관지원반을 운영한다.

관세환급 특별지원단은 오는 21일까지 업무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특별지원 기간 중 신청된 환급 건은 당일 지급이 원칙이며 은행 업무가 끝난 뒤에 신청된 건은 다음날 오전 중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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