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 타던 2명 남한강 추락

입력 2018-09-16 17:27
수정 2018-09-16 19:25
패러글라이딩 타던 2명 남한강 추락

(단양=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16일 오후 3시 10분께 충북 단양군 가곡면 덕천대교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이모(40) 씨 등 2명이 남한강으로 추락했다.



남한강에서 보트를 타던 주민들이 이들을 구조했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중 난기류에 휩싸이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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