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대체로 흐려…남해안·내륙에는 가끔 비

입력 2018-09-12 06:15
경남 대체로 흐려…남해안·내륙에는 가끔 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은 12일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남해안에는 낮에 가끔 비가 오겠고, 경남 내륙지역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강수량은 5㎜ 안팎이다.

비는 오는 13일에도 경남 남해안 및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지다가 14일 차차 전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또 13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남해안 저지대의 경우 만조시 침수 피해에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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