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특별전시 '헬로! 아티스트' 11월 11일까지
금남로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6층서 무료 관람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비엔날레는 2018 광주비엔날레 특별전시로 네이버문화재단의 '헬로! 아티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가공할 헛소리'를 주제로 광주 동구 금남로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6층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김동희·김실비·윤지영 작가는 동시대인이 보고, 듣고, 믿는 감각을 시각 언어로 구현한다.
세 작가는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이미지, 믿음, 이야기, 경험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헛소리, 헛것, 허상으로 가공하는지 주목한다.
'헬로! 아티스트'는 광주비엔날레 기간에 맞춰 오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이어진다.
관람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쉬고, 관람료는 없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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