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이도 코스닥 상장 주관사로 선정

입력 2018-09-03 10:59
미래에셋대우, 이도 코스닥 상장 주관사로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래에셋대우[006800]는 통합관리 전문 운영사(O&M) 이도(YIDO)의 코스닥 상장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도의 내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상장 준비 절차에 들어간다.

이도는 환경(폐기물·에너지·수처리), 인프라(고속도로·항만·철도·교량), 컨세션(휴게소·골프장), 부동산 자산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1위 O&M 플랫폼 기업이다.

지난해는 매출 521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향후 국내 유일의 전문 O&M 플랫폼 회사로서 자리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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