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북동 바다서 수영하던 50대 물에 빠져 숨져

입력 2018-09-01 06:37
수정 2018-09-01 07:59
제주시 화북동 바다서 수영하던 50대 물에 빠져 숨져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6시 41분께 제주시 화북일동 연대포구 앞바다에서 물놀이하던 A(51)씨가 물에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은 제주해경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o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