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돈사 화재…돼지 300여마리 폐사

입력 2018-08-31 12:05
영광서 돈사 화재…돼지 300여마리 폐사



(영광=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31일 오전 10시 21분께 전남 영광군 대마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돼지 300여 마리가 죽고 600여㎡ 규모의 돈사 대부분 불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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