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땅꺼짐 대피 주민에게 생필품 1천명분 긴급지원

입력 2018-08-31 11:21
수정 2018-09-01 22:06
GS리테일, 땅꺼짐 대피 주민에게 생필품 1천명분 긴급지원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GS리테일은 도로 등에 대형 땅꺼짐이 생겨 대피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 주민에게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아파트 바로 옆에 대형 땅꺼짐이 생겨 대피한 가산동 주민에게 생수, 즉석밥, 컵라면, 초콜릿 등 생필품 1천명분을 지원했다.

박정현 GS리테일 조직문화팀장은 "가산동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신속하게 재난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GS리테일은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재난 예방 및 구호물품 지원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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