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 중국 난통영성 섬유 신재료 지분 30% 인수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휴비스[079980]는 중국 영성그룹 자회사인 난통영성 섬유신재료의 지분 30%를 인수하고 중국 내 조인트벤처(JV)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1천770만위안(약 30억원 상당)이다.
회사 측은 인수 목적을 "합작법인 투자를 통한 공동경영으로 시너지 창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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