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돈사서 불…돼지 3천마리 폐사

입력 2018-08-27 06:06
수정 2018-08-27 06:55
김제 돈사서 불…돼지 3천마리 폐사

(김제=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26일 오후 8시 4분께 전북 김제시 공덕면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돈사 1동이 전소하고 돼지 3천여마리가 숨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서 추산으로 1억8천만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마을주민이 목격하고 신고해 5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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