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해상서 2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입력 2018-08-24 08:50
여수 해상서 2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여수=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24일 오전 6시 43분께 전남 여수시 봉산동 어항단지 앞 해상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한 명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곳에는 전날부터 많은 어선들이 태풍 '솔릭'을 피해 정박해 있었다.

남성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남성의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