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상가 등 30분간 정전…주민 불편

입력 2018-08-23 23:54
대전 둔산동 상가 등 30분간 정전…주민 불편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23일 오후 8시 35분께 대전시 서구 둔산동 일대 상가 등이 정전돼 40여 수용가가 불편을 겪었다.



한전은 태풍과 관련 없이 지중 케이블 일부가 불에 타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한전은 복구반을 투입해 30분만인 오후 9시 5분께 복구를 마쳤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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