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프랑스 계열사 주식 2천589억원어치 취득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NAVER[035420]는 프랑스 국적 계열회사인 '네이버 프랑스 SAS'(Naver France SAS)의 주식 200만주를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2천589억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자기자본의 4.9% 규모다.
네이버 프랑스 SAS는 시설자금 1천182억원과 운영자금 1천407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 회사는 네이버가 100% 지분을 보유한 계열회사로 2017년 6월 19일 설립됐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