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김일국 체육상, 아시안게임 참가 위해 출발

입력 2018-08-14 22:36
[북한단신] 김일국 체육상, 아시안게임 참가 위해 출발

(서울=연합뉴스) ▲ 김일국 체육상 겸 조선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이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14일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정일봉상 청소년 태권도 선수권대회가 14일 태권도전당에서 폐막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대회에서는 평양시가 종합 1위에 올랐다. 최휘 노동당 부위원장 겸 국가체육지도위원장, 김영호 내각 사무장, 김춘식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등이 폐막식에 참석했다.

▲ 9월 5일상 대학생 체육경기대회가 14일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폐막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대회에서는 평양시가 종합 1등을 했다.

▲ 노동자 체육경기대회(체신부문)가 14일 평양 청춘거리 농구경기관에서 폐막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대회에서는 함경남도가 1등 했다. 리일환 노동당 근로단체부장, 김광철 체신상 등이 폐막식에 참석했다.

▲ 친선과 평화를 위한 중국 소년합창단의 공연이 14일 평양 대동강외교단 회관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박경일 조중친선협회 위원장과 리진쥔 북한 주재 중국 대사 등이 공연을 관람했다.

▲ 잔다후긴 엔흐볼드 몽골 대통령 사무국장 일행이 14일 평양 만경대(김일성 생가)를 방문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이들은 앞서 전날 만수대의사당에서 리용호 외무상을 만나 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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