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계기판 뜯지 않고도 주행거리 조작…슈퍼카도 당했다

입력 2018-08-09 17:55
[현장] 계기판 뜯지 않고도 주행거리 조작…슈퍼카도 당했다



리스나 렌트용으로 사용되던 중고차의 주행거리를 조작해 시세보다 비싸게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계기판을 뜯지 않고 해외에서 들여온 특수장비를 이용해 소비자들을 감쪽같이 속였는데요.

람보르기니 같은 슈퍼카 등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경찰에 확인된 피해 차량만 145대에 달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최재훈)>

<편집 : 이미애>



haeyou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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