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교체 작업하던 50대 감전돼 숨져

입력 2018-08-07 16:59
간판 교체 작업하던 50대 감전돼 숨져



(부여=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7일 오전 8시 55분께 충남 부여군 부여읍 한 시장에서 간판 교체작업을 하던 A(56)씨가 감전돼 숨졌다.

당시 A씨는 간판을 교체하려고 전선을 자르던 중이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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