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성 감염 병원체 12종 분자진단키트 허가

입력 2018-07-30 09:32
수정 2018-07-30 09:59
진매트릭스, 성 감염 병원체 12종 분자진단키트 허가

<YNAPHOTO path='C0A8CAE20000015D597BB7E30000094D_P2.jpg' id='PCM20170719004739017' title='진매트릭스 로고' caption='[진매트릭스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진매트릭스[109820]는 성 관련 감염 병원체 12종의 동시 진단이 가능한 다중분자진단키트 '네오플렉스 STI-12'(NeoPlex STI-12)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진매트릭스에 따르면 네오플렉스 STI-12는 한 번에 클라미디아 세균, 칸디다 진균, 트리코모나스 원충 등 성 관련 질환 원인균 12종을 진단·검사 및 분석할 수 있다. 2시간 이내 검사·분석이 가능해 환자가 병원에 방문한 당일에 진단과 치료, 처방 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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