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존주의보 2시간 만에 해제

입력 2018-07-19 15:29
대구 오존주의보 2시간 만에 해제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시는 19일 오후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2시간 만에 해제됐다.

오존주의보는 이날 오후 1시 만촌동 측정소 오존 농도가 0.121ppm으로 주의보 발령 기준(0.12ppm)을 넘어서자 발령했다.

오후 3시 현재 오존 농도는 0.118ppm으로 기준치 이하로 떨어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무덥고 일사광선이 강한 날에는 승용차 운행을 자제해야 오존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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